Plugging into a Sustainable Future: EVAR 충전의 제약을 허물고, 에너지의 새로운 흐름을 만듭니다. EVAR(에바)는 2018년 삼성전자 C-Lab 스핀오프로 설립된 지능형 분산 에너지 기술 기반의 전기차 충전 솔루션 기업입니다. 전기차 시대의 3대 난제인 전력망, 안전, 공간을 혁신 기술로 해결하며 글로벌 시장이 주목하는 K-충전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 핵심 기술 • Smart Grid: 실시간 전력 공유 시스템으로 기존 계약전력 내 설치 용량 최대 5배 확장 (설치비 50%, 운영비 80% 절감) • AI Safety: 업계 최초 완속 충전기 내장 화재 감지 센서 및 AI 기반 배터리 SoH 진단 솔루션 • Autonomous Robot: 세계 최초 자율주행 충전 로봇 'PARKY'를 통한 공간 제약 없는 충전 구현 ■ 제품 라인업 • ACE PRO MAX/PLUS: AI 스마트 완속 충전기 (7kW AC) • DURA: 초고효율 모듈형 급속 충전기 (200kW DC) • MooeV & PARKY: 이동식 및 자율주행 로봇 충전 솔루션 • EV Pay & CSMS: Red Dot Design Award 수상 앱 및 AI 통합 관제 플랫폼 ■ 주요 성과 • CES Innovation Award 5회 수상 (2022–2023) • 누적 투자 303억 원 유치 (Series B) : 현대자동차, 삼성물산, GS글로벌, 네이버 등 • 누적 판매 50,000대 이상 | 글로벌 3개국 진출 • 국내 최초 일본 JARI 인증 및 KC·CE·UL·PSE 인증 완비 ■ Why EVAR? EVAR는 100% 국내 자체 설계·제조를 통해 기술 주권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설계부터 생산, 설치, 유지보수까지 직접 책임지는 End-to-End 체계와 24/7 전국 A/S 네트워크를 통해 충전 인프라 가동률을 극대화합니다. 에너지를 똑똑하게, 낭비 없이 사용하는 것. 더 나은 지구를 향한 EVAR의 마스터플랜에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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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man Cho is the Chief Revenue Officer (CRO) of EV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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