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센트훅은 2021년 4월 기존 봉제산업이 가지고 있던 밑실용량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산업용 재봉틀의 발명 이후, 재봉틀의 핵심 부품인 훅셋은 현재 히로세라는 업체가 50년간 독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4차산업 혁명이 이루어지고 있는 이 시점에 위 훅셋은 산업 발전에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재봉은 간단히 말해, 원단을 아랫실과 윗실을 활용해 고정을 하는 것입니다. 무한정 공급할 수 있는 윗실과 달리, 기존 훅의 구조적인 한계로 밑실은 평균 100M정도의 실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실이 한정적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생산자는 1시간에 여러 번 실을 교체해주는 인력이 필요할 뿐더러, 작업 시 실의 공급이 끊겨 생산 제품의 불량 확률이 교체 시기마다 존재합니다. 크레센트훅은 현재 봉제산업의 두 가지 명확한 한계 (생산성 향상의 한계, 자동화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부품입니다. 당사는 공급할 수 있는 밑실의 양을 최대 500M 까지 확장시켰습니다. 소비자는 당사 제품을 통해 최대 30% 수준의 생산력 향상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봉재 공정에서 유일한 Down Time인 밑실 교체 시간을 최소화 하여 최소 5%의 비용절감이 가능합니다.
| Website | http://www.crescenthook.com |
| Employees | View employees |
| Founded | 2021 |
| Industry | Automation Machinery Manufactur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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